LUMIX GH3 PARK HYUN SUN - DISPLAY BOOK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이글루에 게시물을 남깁니다.

오시는 분들이 과연 게실지 ㅎㅎ

최근에 촬영한 모델분인데

촬영한 단편 영상들을

하나의 영상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by 아마테라스 | 2014/05/03 01:50 | 자작그림 | 트랙백 | 덧글(2)

에델크론 포켓리그 리뷰




안녕하세요.

레드미라쥬 입니다.

처음으로 장비 리뷰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원래는 밖이나 카페에서 촬영할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게을러서 그냥 멋없는 제 방에서 연습차 촬영해 봤습니다.ㅡ.ㅜ

거기에 조명도 세팅하지 않고 백열등 아래에서.;;

그리고 포켓리그의 조인트 부분도 설명되어 있었는데

촬영시 오디오녹음에 문제가 생겨서 그 부분은 편집되었습니다.

by 아마테라스 | 2013/03/07 15:0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제 카메라


 안녕하세요.

아마테라스 입니다.

최근 그림도 계속 그리고 있지만 동영상 촬영에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로데라는 회사의 마이크가 와서 옥상에서 사운드 테스트켬 한장 찰칵 했습니다.


by 아마테라스 | 2013/03/03 14:07 | 잡담 | 트랙백 | 덧글(7)

2009년부터 시작된 맥북프로와의인연

안녕하세요 아마테라스 입니다.

저는 2008년 군대를 전역하고 2009년 대학교를 복학하면서


애플의 맥과 첫 인연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맥에 대한 개념과 사용할 용도를 생각하지 않고


당시 최고의 핫 이슈였던 맥북에어를 구입했습니다.


(오로지 디자인)

ssd모델을 구입했는데 당시 미국의 주가폭락으로 원달러 환율이 1580원에 육박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애플 제품의 가격도 엄청나게 오른 상태였기에


2세대 맥북에어 ssd모델의 가격은 400만원 정도였습니다.



(앞으로 제시된 가격들은 학생할인 제외 입니다.)


]당시에는 제가 다니던 학교의 애니메이션과에서 맥을 사용하는 사람은 저와 아는 지인형 한분 뿐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키노트나 파이널컷등으로 학점과 관련해서 많은 이득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잘 사용하다가 제 실수로 맥북에어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아래의 사진입니다.


왼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판과 상판이 찌그러져 있습니다.


애플제품은 현재 전 기종 모두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하고 있어서 떨어뜨리면 깨지지 않는 대신 찌그러집니다.^^;;


뭐가 좋은건지.;;


3개월 사용하고 엄청난 가격하락을 가만하면서 중고로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2세대 맥북프로15인치를 구입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저의 진정한 맥북프로 라이프가 시작되는데


단순히 맥북프로15인치를 구입한것이 아니라 여기서부터 옵션을 Full로 추가해서 구입을 시작합니다.



당시가격이 500가까이 되었습니다. 2009년이라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는 학생이다보니 파이널컷, 애프터이팩트. 모션, 시네마4D등의 고사양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했기에 15인치를 풀옵션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제가 자취하던 시절의 책상입니다.


2세대 맥북프로 15인치와 시네마디스플레이 24인치 하만카돈 사운드스틱2 인튜오스4 L입니다.


그러나


이 녀석도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6개월인가 7개월을 사용하다 실수로 또 떨어뜨린겁니다.


그 결과가


이겁니다.


앞쪽의 하판이 눌렸습니다.


당시 하판의 교체수용이 50만원이었습니다.


디자인에 시작하고 디자인에 끝나는 맥북프로였기에


이렇게 외부가 손상이되니 제 스스로 견디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다시 중고로 판매를 하였습니다.


Full옵션이었고 크게 외부가 손상이 된것은 아니었기에


괜찮은 가격에 판매를 하였습니다.



아,


이사이에 잠깐 MP3에 관심이생겨서


구입했던



뱅앤올룹슨의 베오사운드2 입니다.


당시에 액정이 달린베오사운드6와 고민고민하다


삼성의 손을 거치지 않은 진정한 뱅앤올룹슨의 디자인을 소유하고 싶어서 베오사운드2를 구입했습니다.


뱅앤올룹슨의 아이스앰프는 그 명성이 자자한데


제가 당시 사용하던 Mp3인 아이팟터치나 아이폰과는 확실히 조금은 다른 음색을 내주었던것 같습니다.


다시 맥북프로로 돌아와


외부가 손상된 2세대 맥북프로 15인치를 판매하고


3세대 맥북프로 17인치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512 SSD라는 경이적인 용량의SSD를 달고 등장한 맥북프로17인치 였습니다.


(옵션 추가 비용만 178만원)


사실 집에서는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24인치를 연결해서 사용하였기에 상관은 없지만


카메라의 공식처럼 크면 멋지다? 라는것 때문에 17인치로 갈아탓습니다.


당연히 이녀석도 Full옵션이었습니다.


당시 기억하기에 510만원인가?


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예비로 구입했던 맥북 화이트 입니다.


지금은 맥북에어 11인치가 등장하면서 단종된 녀석이죠.


이녀석을 구입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중고로 맥북프로를 판매하고 신형이 나올때까지 버텨줄 예비용도 였습니다.


지금은 로직보드가 고장이나서 전원이 켜지지 않습니다만 고쳐서 나중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저의 장비병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4세대 맥북프로 17인치를 또 구입하게됩니다.


이때 구입했던 이유는 애플에서 코어투듀오가 아니라 샌디브릿지가 장착이 되었고


드디어 애플노트북 최초로 쿼트코어가 지원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썬더볼트 포트가 장착이 되었죠.)


이때도 당연히? 17인치 Full 옵션으로 구입했습니다.


이것은 정확히 가격을 기억하는데 당시 528만원이었습니다.



4세대 맥북프로 17인치와 주변 기기들


그리고 이때 하만카돈 사운드스틱2가 질리고 새로운 스키퍼를 구입하게 되는데


위에 보시는 크리스탈 형태의 하만카돈 GLA-55 라는모델입니다.



당시 99만원에 구입했던 스피커 입니다.


99만원 정도면 선택의 폭이 매우 넓은데 보스도 있고 B&W도 있고 포칼도 있고 B&O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애플과 디자인이 가장 어울린다고 제 개인적의 생각으로 하만카돈 GLA-55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하만카돈 사운드 스틱2와도 연동을 하기 위해서죠.


지금은 사운드스틱2과 GLA-55가 같이물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음향 기기를 구입하는데



보스의 어쿠스틱 웨이브 뮤직 시스템 입니다.


이녀석은 유럽풍의 까랑까랑한 고음위주인 하만카돈 GLA-55와는다르게 1미터의 긴 파이르 관을 타고 흘러나오는


중후하고 미국적인 저음 위주의 차분한 음색이 마음에 들어서구입했습니다.


당연히 동급의 뱅앤올룹슨 제품과 고민을 했지만 이번만큼은 디자인보다는 성능에 초첨을 두고



구입했습니다.




이렇게 잘~~ 사용하다가


제 인튜오스4L이 대학원 교수님께 드리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타블렛을 새로 구입하는데



바로 신티크21ux 입니다.


당시 일본의 지진으로 국내에 물량이 거의 없었기에 정말..정말 힘들게 구입을 했었습니다.


와콤의 최신형 액정타블렛이라 매우 만족했습니다.


당시의 저의 책상입니다.



당시 구입했던 아이패드2 64GB 화이트도 보이는군요.


그리고 위 사진 당시에는 원래 사용하던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24인치를 판매하고


신형 시네마 디스플레이 27인치를 구입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상태로 만족하고 사용을 잘 하고 있었는데


얼마후에 궁극의 신티크 24HD가 등장하더군요....


이놈의 장비병..



정말 저에게 궁극의 만족도를 선사했던 신티크24HD입니다.


21ux도 훌륭했지만


4:3 비율과 너무나도, 정말 어처구니 없을정도의 발열은 저를 괴롭혔습니다.


24hd는 16:9의 와이드한 비율에


여름에도 아무런문제가 없을정도로 발열이 완벽히 개선되었습니다.



신티크24 HD는 무조건 기사 두분이 트럭에 싣고 배달을 합니다.


워낙 고가고 정밀장비? 이다보니 이런식으로 판매를 합니다.


애플의 시네마디스플레이 27인치나 30인치의 박스도 거대했지만


이녀석의 위용 앞에서는....



옥상에서 차마시면서 맥북프로17인치로 오즈 야스지로 영화보던.


하지만 저의 장비병은


끝나지 않았었습니다.


2012년 6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형 맥북프로가 등장하게 됩니다.


바로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자동차도 7~8년에 한번씩 세대가 바뀌는 Full 체인지가 되는데


2008년 10월에 나온 유니바디 맥북프로가


2012년 6월 드디어 Full 체인지가 되고 맥북프로 레티나가 출시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17인치는 단종이 되고 15인치가 최고급으로 나오더군요.


당연히 Full 옵션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17인치가 없어서인지


가격은 조금 저렴해졌습니다.


(509만원이더군요. 슈퍼드라이브 포함)



현재의 제 책상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와 시네마 디스플레이27인치 신티크24HD입니다.


보통 그림을 그릴때는 신티크를 위와 같이 배치를 하고.



영상편집을 하거나 손님이 오시면 위와 같이 배치를 하기도 합니다.


여기까지가 2009년부터 시작된 저의 맥북프로와의 인연입니다.


이제는 맥북프로 레티나를 마지막으로 고장나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다음 Full 체인지가될때까지


사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4년은 잘 사용해야 겠군요.

^^




















그러나...여기서 끝나지 않고 2개월전 갑자기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결과는



여기까지 이어지더군요.


처음에는 소니의 a99와 칼자이즈 24-70만 구입할려고 했지만 영상에 욕심이 생기다보니...


그리고 저는 맥의 파이널컷x를 사용하기에 스스로 영상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구입을 한 목적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쓸대없이 길고 허세 가득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아마테라스 | 2013/02/01 07:4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최근에 그리던 몇가지.




 안녕하세요.

아마테라스 입니다.

최근에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짧은 뮤직비디오 제작을 하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쓰일 이미지들 입니다.

새로운 해도 되었고 이번년도에는 대학원도 졸업해야하고 취직도 해야하고..

아마 제 인생에서 가장 바쁜 첫번째 해가 될것 같습니다^^ 

by 아마테라스 | 2013/01/15 19:00 | 자작그림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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